|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너굴) 날 짜 (Date): 1999년 5월 6일 목요일 오전 10시 48분 37초 제 목(Title): 짜롱... 밤에도 조명이 필요없는 곳에서 사시나? 주변엔 빛나리뿐? 음... 빛나리 좋은건 하나밖에 없다는데.. 크크 내 소개팅 껀 취소유. 음.. 흑흑흑~ 옛날 친구의 남친을 보고 놀려댔던 생각이 나는군. 빛나리라도 좋다구 어쩔줄을 몰라하던 그녀. 나느 옆에서 끌끌~ 그친구는 이랬지 "흥~ 밀란 사줄꼬닷~ 흥~" 그나저나 나도 머리숱 디게 없는데.. 좀 걱정이여. 여자라고 대머리 되지 말란법있나? 음...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