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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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너굴너굴)
날 짜 (Date): 1999년 5월  4일 화요일 오후 12시 22분 39초
제 목(Title): 묘정..



 구래구래.

 쫓아가지말고 그런건 추월해도 딱지 안떼니 

 어서 가라. *^^*

 어제 미미의 전활 받았는데, 싸이판 허니문 다녀와선 신혼방 정리하고 한숨을 

 돌린다 하더만.
 
 "좋아? ^^" 이랬더니 "웅~ 조오와아아" -_-;;;

 94오희는 배부른지 7개월이고.

 이번년들어 결혼,임신등의 경사가 부쩍 늘은것 같어.




 갑자기 그노래가 생각난다. 여행스케치의 산다는건.
 
 '독신만 고집하던 니가 나보다 먼저 갔을줄이야.. 푸히히'

 밀린차들! 다들 분발합시다. 하만니! 또 찔리쥐? *^^*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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