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9년 5월 4일 화요일 오전 10시 46분 17초 제 목(Title): Re: 나야, 정이~ 묘정아.. 잘 지내고 있니.. 회사 열심히 다니고 있다는 말은 반짝이한테 들었단다.. 정화언니의 예정인은 6월 초거든.. 집에서 십자수 놓으며.. 잘 쉬고 계시단다.. 정화언니는 예쁜 딸을 기대했지만.. 광재오빠 닮은 아들이란다.. 요즘엔 4차원 초음파까지 나와서.. 태아의 모습이 아주 잘 나오더라구. 잘 지내구..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