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myojung (살랑살랑) 날 짜 (Date): 1999년 5월 3일 월요일 오후 02시 21분 14초 제 목(Title): 나야, 정이~ 애들아 안녕.. 선배님들도 안녕하셨죠? 아.. 그립당.. 학교 다닐때가 그립고 친구들이랑 뛰어 놀던때가 그립당.. 보고 싶은 문생이, 잉돌이, 정돌이.. 성은 언니는 어서 육아일기 다시 쓰셔야죠? 정화언니는 아들 낳았을까 딸 낳았을까.. 벌써 낳으셨을텐데.. 지금 문득 그 생각이 나네.. 문생아 넌 아니? 아들인지 딸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