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너굴너굴) 날 짜 (Date): 1999년 4월 30일 금요일 오전 11시 33분 06초 제 목(Title): 항주운~ 그날이 그날이여? 크크~ 주제를 안 밝히니 다들 허니문으로 알고있네. 크크~ 뱅기타면 다들 하는 인사들이 있던데, 둘이가면 셋이되어(정확힌 2와 1/2)오라고 항준은 혼자가서 완전한 둘이오도록 노력해봐아~ ^^; 사진? 음. 이번엔 소원 들어줄껭 항준이 박힌 사진 모조리 압수?해서 아무도 몰래 며느리도 몰래 감춰두었다가 내가 원하는 빅딜(뭔지 충분히 알것임. 씨디도 부록으로 캬캬)에서 교환하자구 아아~ 난 잔머리가 너무 잘굴러~ *떼굴떼굴떼굴* @몸성히 잘다녀오시랍~ 올때 선물 잊지말궁~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