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9년 4월 29일 목요일 오후 01시 08분 08초 제 목(Title): [Q]강남에서 괜찮은곳? 뒷풀이를 강남에서 하자고들 하는데 어디 괜찮은데 없을까요??? 저녁6시 정도에 만나서 저녁이나 먹는 분위긴거 같은데 그럼 어딜 가야 되남??? 술집을 가야되나,밥집을 가야되나...-.-; 괜찮은곳 아시는분 계시면 보드에 올려 주세용!~ 너는 고개를 숙이고 있었어.내가 돌아선 순간 반짝인 그 눈물 못본체 멀어지며 그렇게 나는 멀어지며 나는 너를 떠나왔어. 너를 슬프게 한다는 생각에 나의 마음이 편하진 못했지만 그 순간만큼은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네가 너무 미웠어. 아무 소용없는 나의 자존심에 이렇게 무거운 슬픔만이 더욱 커지고 더욱더 슬펐던 너의 얼굴만이 떠올라..우리 다투고 난 후에야 난 알았어.모든 잘못은 내게있어. ***e-mail : smuffat@channeli.net, smuffat@shinbiro.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