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up town) 날 짜 (Date): 1999년 4월 21일 수요일 오후 02시 59분 56초 제 목(Title): 후아.. 내가 젤 늦었네.. 냠.. 포스팅도 많기도 하지. 지난 주말의 기억들이 되살아나는 듯 하네요. 밤새 놀고 시끄럽게 기타치고.. 새벽에 넘 졸려서 샤워하다가 잠들었는데... 너굴이가 다녀간 거였군요. 후아 놀라라... 화장실 문이 문제였죠.. 뭐.. 물하마랑 같이 귀성길에.. 졸다가 급브레이크 세번 밟았더니.. 이젠 내차를 거부하는군요.. 크흑흑.. 보잉이 스케이트 보드 넘 잘 타는거 같아... 난 첨에 엄청 쫄았는데... 첨타는거 안같았어... 소질이 있는듯... 엠티후 아직까지 피곤이 가시지 않네.. 어젠 정말 저녁 먹자마자 퍼져서.. 아침8시까지 자버렸는데... 냉면은 좀 이상하더라... 나도 속이 좀 안좋았거덩... 후아 빨랑 일하러 가야쥐..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