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9년 4월 20일 화요일 오후 04시 56분 44초 제 목(Title): Re: 다행히. 희망오빠의 넓적다리 사진과 하마온니의 ZZ하마 사진을 저에게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당!~ ^^; 이멜주소 : smuffat@channeli.net smuffat@shinbiro.com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