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올챙이) 날 짜 (Date): 1999년 4월 20일 화요일 오후 04시 05분 18초 제 목(Title): 희망아찌~이멜주소를~ 꺼이꺼이.. 이멜주소라두 냄기쥐. 너굴에게 조바여. 너굴홈페이지 이참에 업데이트나 하게용. 그간에 넘 썰렁해서, 떡본김에 제사나 지내죠. 호호호 아예, '99년 춘계 재키동동 엠티편' 하고 타이틀을 달고 공사할까봐.. 큭큭 너굴 이멜주소 ymseo@cs4000.dongduk.ac.kr ymseo@hanmail.net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