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올챙이) 날 짜 (Date): 1999년 4월 20일 화요일 오후 03시 59분 51초 제 목(Title): 너굴은 공개찬성임! 모 엽기적이라고 운을 띄워도 이미 다 그려려니 하겠쥐. 나는 자발적으로 공개했음. 나의 엽기적 사진을... 자랑은 아니지만... 그냥 보고 웃으면 조차나여? 히히히~ 궁금한분은 아래를 클릭하시라. 알만한 이는 다 봤겠지만 http://mail.hanaroshop.com/~ymseo/images/photo2.jpg @항준,하만니 안심해 이보다 더할순 없을겨~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