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9년 4월 20일 화요일 오후 01시 56분 19초 제 목(Title): Re: 엠티 뒤풀이와 사진 지금 남 얘기 할때가 아닐텐데여.... 희망오빠가 콘도에서 아침에 자구 있을때 그 야리꼬리 하면서, 부시시하면서 수세미헤어스타일(아니,아인슈타인헤어스타일)을 하고 한쪽 다리는 이불위에 척 얹어놓고 배꼽내놓고 자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힌걸로 알고 있는데...^^; 하마온니 자는모습은 암것두 아니에여... 희망오빠에 비하면요... 크크..*^^*;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