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토비) 날 짜 (Date): 1999년 4월 19일 월요일 오전 09시 31분 07초 제 목(Title): 달님이 역시나 말로만 듣던 달님이... 큰키만큼이나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성격같던데... 게스트로 와서 저희가 별로 신경도 못써드린건 아닌지... 그래두 재미있으셨죠?? 나중에 챗방에 가게 되면 아는척이나 해죠요....^^;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