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토비) 날 짜 (Date): 1999년 4월 19일 월요일 오전 09시 10분 43초 제 목(Title): 너굴 간만에 본 너굴... 역시나 키크고 날씬하고 착하고.... 근데 핸드폰이 계속 오길래 난 남자친구가 생겼나 했더니만... 글씨 무서운 스토킹!~ 그거 핸드폰 번호 바꿔야 되는거 아녀?? 암튼...간만에 같이 즐거운 시간 보내서 참 좋았단다...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