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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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올챙이)
날 짜 (Date): 1999년 4월 18일 일요일 오후 08시 04분 24초
제 목(Title): 신고!무사귀환



 너굴도 잘 굴러왔습니다.

 1박2일간 먹은것들 체크좀 해봐야겠습니다.

 양도 양이지만, 무슨 신기한 것을 먹었는지

 뱃속에서 까스가 부글대서 괴롭습니다. 하마언닌 내 고통 알거여

 무진장 참았는데... (*^^*)

 너굴의 상춘곡은 좀있다 올리지여.

 아, 희망아찌에겐 이따만한 감사를 드립니다.

 간식과,여흥과 교통편까지 모든것을 완벽하게 신경써주신 희망아찌에게

 감사를.....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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