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jije (JJanny^^) 날 짜 (Date): 1999년 4월 15일 목요일 오전 11시 33분 39초 제 목(Title): Re: 부들부들~~ 으~~~ 화나... 을.. 이라... 내가 일하던 회사도 '을'이라는 것이었쥐.. 거기 있으면서 느낀건... 앞으로는 절대 '을'이 되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정말.. 인간이라면 절대 겪지 않는 것이 나을만한 경험이라고 생각된다... 울 과장님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그사람을 그렇게 불렀다. '을속의 갑' 늘 당당하고, 실력도 빠방하고, '갑'인 작자들고 그분한테는 꼼짝 못했다. 그런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을이어도 '갑'으로 대우받을 수 있는.... 쩝.. 기술력의 문제이긴 해... 암튼.. 하마온니.. 넘 짜증내지 말구.. 확.. 받아버려... 글구.. 나중에 복수할 생각을.. (기술력과 준비된 말빨로.. ) 후후.... 온니 힘내.. 화이링.. ******************************************* 나는 그대에게 마지막 사랑이기를 원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