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토비) 날 짜 (Date): 1999년 3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 18분 20초 제 목(Title): 엠티장소 아마도 신선한 자연의 향기를 느낄수 있는 휴양림이 될것 같습니당.. 지금 휴양림과 기타 멋진 후보지들을 껌XX만님께서 물색중이시거든요.. 그러니 장소에 대한 걱정일랑 접어두시고 날짜나 비워두세여!~ :)) 글구...가젯오빠---> 같이 갑시당!~ 보복이 두렵지 않수?? 짝지---> 뭐 까짓 토플셤정도 가지궁...셤보구 후발대로 오던지.. 셤이 일요일이면 엠티왔다가 아침에 가면 되잖아용? (예전에 엠티 왔다가 그담날 새벽에 셤보러 간사람이 있었음.. 낭중에 들으니 셤을 안본건만 못했대나!~어쨌대나!~-_-;) 현주온냐--->기름값 줄테니 같이 갑시당!~가서 맛있는것좀 해죠요.. ***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껌XXX님이 공고하실것입니다 ***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