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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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토비)
날 짜 (Date): 1999년 3월 17일 수요일 오전 08시 05분 16초
제 목(Title): Re: 나두 쉬리 봤다아!~



 흐흐...온니...

 난 봤어두 언니가 보여준다면 한번 더 볼 용의 있음!~ ^^;

 앞의 중요한 10분을 못본게 영 가슴에 남아서리...흑흑-_-;

 암튼...꼭 보세용!~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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