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woo (모카커피) 날 짜 (Date): 1999년 3월 10일 수요일 오후 01시 34분 18초 제 목(Title): 육아일기 오늘은 강의가 오전 9시에 시작이다. 강의 준비도 하려면 8시까지는 학교에 와야 하므로 아침 7 30분에는 집에서 나올려구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 소연이는 소파에서 자고 있고 술자리에서 늦게 돌아온 남편은 소연이 침ㅄ肉【� 자고 서연이는 우리 침대에서 코를 범벅을 해 가지고 찡찡거리다 말다 하며 자고 있다. 이런 풍경에서 나만 살짝 빠져 나오기란 그리 쉬운게 아니다. 이럴 때면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가를 반문해 보곤 하지만 그래도 그런 상념에 잠길 만큼 한가하진 않다. 오늘은 오전 4시간 연강이다. 첫 수업인 셈이니 더욱 잘 해야지 그래야 늑좇� 엄마가 못되는 보상이라도 될텐데.... 씐泳浩求� 아가들아 엄마에게 화이팅을 외쳐다구. 서연이는 선생님 하고 잘 놀고 소연이는 아기스포츠단가서 수영 많이 하고 오련. 사랑한단다.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