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토비) 날 짜 (Date): 1999년 3월 9일 화요일 오후 02시 05분 45초 제 목(Title): Re: 흑..하마님.스머팻님. 도대체 누구시져? 식고문으로 보면 혹시..꿈X희망님이 아니신지.. 동해바다로 가면 숙박과 가이드를 책임지시겠다니... 저희가 일정을 게스트님께 맞추면 안될까여? 빨리 저에게 메일 주세여... 날짜 다시 잡게... 가이드 해준단 말에 날짜확정 포스팅을 지워버린 행동대장 스머팻드림...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