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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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9년 3월  5일 금요일 오후 12시 20분 08초
제 목(Title): Re: 우리 엠티가요!~



 보잉아!~ 하마온냐가 4월초쯤 가자던데...

 그때나 시간이 되나봐...그럼...3월마지막주나 4월첫째주나 

 둘중의 한주를 선택해서 가기로 하지.뭐...

 어디로 떠나고는 싶은데 같이 갈사람이 없어서, 또는 떠날 

 용기가 없어서 가지 못하고 있었던 많은 분들...

 모두 같이 가요...

 어디라도...

 현주온냐도 얼굴좀 봅시다!~ 언니가 어케 변했는지 무쟈게 궁금하당..:))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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