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9년 3월 5일 금요일 오전 11시 18분 40초 제 목(Title): Re: 386세대라는 것이.. 우님.. 오랜만에 육아일기가 볼수 있어서 참 반갑네요. 근데 글 속에 담긴 우님의 가슴알이가 제게까지 전달 되는것 같네요. 앞으로 엄마가 될지도 모르는 한 사람이라서 그런지 이런 얘기들이 그저 남얘기 같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우님은 나름대로 자부심과 소신을 갖고 일하고, 공부하고 계시잖아요. 정말 부럽고, 끝까지 용기 잃지 않으셨음 합니다. 386세대라..흐흐. 저도 얼마전까지 386썼었는데..힛. 대학 입학하자마자 바로 컴을 사고.. 그리고 한번도 바꾼적이 없었거든요. 최근에 노트북이 생겨서 이제야 겨우 윈도우 배경으로 멀티태스킹을 하고 있죠..끌.. 난 70년대 중반태생인데.. 저도 386세댄가요?..힛. 마자.. 내가 애늙은이 같단 얘길 많이 듣는덴 다 이유가 있었떤 거야..흘. 1999.03.05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