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9년 3월 4일 목요일 오후 03시 53분 26초 제 목(Title): Re: 아웅!~ 날씨 너무 좋다!~ 밖의날시가 얼마나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사무실에서는 아직도 전기 난로를 껴안고 있답니다.. 그나마 전기난로를 옆에 놓고 있을 수 있는 사람도.. 굉장히 운이 좋은 편에 속하구요..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