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9년 3월 3일 수요일 오후 09시 52분 40초 제 목(Title): Re: 예상대로 미미군. 하하. 정말 그렇구나. 역시나 미미구나. 화사한 봄에 아름다운 신부가 되겠구나. 새하얀 면사포속에 행복스런 미소를 짓겠구나. 축하의 말을 전하는 친구들에게 네 특유의 말투로 답하겠지.. "흣, 부럽긴 뭐가 부럽냐? 니들은 뭐 안하냐?" 터프한 아내로, 씩씩한 엄마로, 굳건히 인생을 개척해 나갈 미미 네 모습이 눈에 선하다..흐흐. 부디 행복하렴! 1999.03.03 콩그래츄 래이션..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