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9년 2월 11일 목요일 오후 05시 04분 53초 제 목(Title): 지금 설에는 함박눈이 펑펑!~ 지금 창밖에 함박눈이 앞을 분간할수 없을 만큼 많이 펑펑!~ 내리고 있어요.. 아마 올들어 이렇게 아낌없이 펑펑 오기는 아마 첨인것 같은데 벌써 나무가지위에 눈들이 쌓여서 너무나 이쁜 설경을 연출하고 있네요... 바라만 보고 있어도 너무 좋은 하얀눈!~ 세상의 모든 더러움을 깨끗하게 덮어주려는듯, 사람들에게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주는듯, 아낌없이 내리는 순수한 하얀 눈.... 빨리 눈이 그치기전에 나가서 혼자라도 눈을 맞고 싶네요... 눈속을 거닐고파라!~ *=*=*=*=*=*=*=*=*=*=*=*=*=*=*=*=*=*=*=*=*=* * e-mail : smuffat@channeli.net * * : smuffat@shinbiro.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