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9년 2월 5일 금요일 오후 12시 08분 14초 제 목(Title): 썰렁한 야그 어느 전철안에서 벌어진 일이다. 언제나 그렇듯 지하철은 만원이었다. 갑자기 출발하는 바람에 옆에 서 있던 학생이 균형을 잃고 손을 짚는다는게 할머니의 엉덩이를 짚었다. 할머니: "학상!~ 이거 성폭행 아니여?" 학생 : 이게 뭐가 성폭행이에요? 둘이 옥신각신 하고 있을때 그옆에서 할아버지가 할멈 뭐 때문에 그래? "아니..이거 성폭행 아니냐고요?" 할아버지 왈 "할멈!~ 이건 성북행이 아니라 구파발행이야!~" 그랬대여.. 요즘 동덕보드가 썰렁한것 같아 한번 올려봤는데 나땜시 더 썰렁해진것 같당!~ 힛!~ *^^*; 웃으며 삽시당!~~ *=*=*=*=*=*=*=*=*=*=*=*=*=*=*=*=*=*=*=*=*=* * e-mail : smuffat@channeli.net * * : smuffat@shinbiro.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