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dadais (재화불이) 날 짜 (Date): 1999년 1월 26일 화요일 오후 01시 31분 28초 제 목(Title): 탄생의 기쁨이전에... 대학에 들어와 십여년을 같이 보낸 친구가 지금 아가를 낳느라 고통을 참아내고 있습니다. 가까운 친구라서일까요? 아니면 저도 곧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일까요? 진통이 시작되었다는 그 순간부터 제 일도 아닌데 가슴이 뛰어 아무것도 할 수가 없군요. 동은아!! 힘내라.... 부디 건강하게 순산하도록.....기도할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