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jije (꼬마요정) 날 짜 (Date): 1999년 1월 11일 월요일 오후 03시 37분 50초 제 목(Title): [re] 너굴.. 오홍.. 너굴두 홍천에 갔다왔단 말이얌.. 나두 홍천에 갔다 왔었는데.. 난 8일(금욜)에 하루종일 스키를 탔었쥐.. 내 생전에 그렇게 아이스 많은 스키장은 첨 봤다.. 하지만 금욜이라 사람들은 별루 안많던걸.. 글구 상급자에는 더더욱 사람이 없어서.. 상급자도 아닌 것이 상급자 코스에서 계속 탔다.. 하두 넘어져서 몸살난거 같어. 그래두 사람 많은 중급자보다는 잼있게 탄거 같다.. 이번에는ㄴ 챌린저 코스 한번 가볼라구 했는데.. 아무리 봐두 챌린저코스가 없더군.. 원래 없는건지.. 하긴 그덕분에 목숨이 아직 남아있는 거겠쥐.. 그래구 오랜만에 설을 벗어나서 잼있게 놀다 왔당.. 오는 길에는 춘천을 들러서 닭갈비두 배터지게 먹구.. 회비 3만원 치구는 거나하게 놀다 왔당.. 크흐.. 그래서인지 월요일인 오늘은 일이 손에 안잡히는구만.. 쩝..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