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9년 1월 7일 목요일 오후 03시 19분 52초 제 목(Title): [보잉~] 다녀왔습니다! 저 왔습니다! 무사히 잘 다녀 왔습니다. 그동안 별고 없으셨나요? 신정 연휴는 잘들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오랜만에 작은언니랑 엄마 뵙고, 여기저기 구경도 많이 다니고 정말 좋은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돌아와 보니 날씨가 많이 추워졌더군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는 걸리지 않으셨나요? 작은 언니랑 엄마를 멀리에 두고온 마음이 뭐라 말로는 할 수 없을 정도로 허허하지만, 돌아와 보니 큰언니랑 조카가 집에 와 있어서 조카 재롱 보면서 허전한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이곳은 여전히 신년회 준비로 들떠 있군요. 신년회에 누구누구 가십니까? 전 그날 강남쪽에 약속이 있어서 신년회에 못갈것 같습니다. 제 몫까지 재밌게 즐겁게 노시고 23일날 우리 모임도 잊지 마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나중에 또 쓰겠습니다. 1999.01.07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