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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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jije (꼬마요정)
날 짜 (Date): 1998년 12월 30일 수요일 오후 06시 54분 30초
제 목(Title): 이제 겨우 하루 남았네 그려.. 


이제 1999년이구만.. 

다들 희망차고 보람된 1999년을 설계하셨는지..

그리구 1998년을 잘 뒤돌아 보셨는지.. 

난 연말이 되어도 연락하는 사람도 없구 하는것을 보니.. 

지난 1998년은 영 꽝인거 같습니다. 

친구라는 이름도 가족, 애인, 모든 이름들이 서먹하게 느껴지는데.. 

요즘은 정말 혼자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 

1999년에도 비슷한 생활을 할거 같습니다. 

빨리 맘에 드는 짝이나  찾아서  둘이 잼있게 사는 것이 좋은거 같네여.. 

1999년에는 좋은 일이 있겠지요. 

다들 행복한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구 소영.. 

다시 삐를 쳤으나 여전히 씹었당.. 

나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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