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 날 짜 (Date): 1998년 12월 24일 목요일 오후 03시 25분 21초 제 목(Title): 메리구리스마스~ 쩌브~ 올해크리스마스는 구릴것 같다. 쩝~... 오늘하고 내일 암래두 오붓하게 가족과 보낼 계획이나 세워야지. 다행히 회사는 잠시 숨돌리고 있고.. 간만에 해보며 집에 가겠다. 해는 아직 떠있으려나? 휴우, 어제의 회사 송년회... 그좋은 나이트가서 잠만 자다 왔다. 억울해! 모두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 .:. .:. _oOoOo _oOoOo oOoOo_ [_||||| [_||||| |||||_] POHOHO~ POHOHO~ ||||| ||||| ||||| ymseo@mail.info.co.kr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