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good4you (반짝이) 날 짜 (Date): 1998년 12월 23일 수요일 오전 09시 39분 28초 제 목(Title): [re] smuffat (@스머팻!~ ) 하이 언냐~!! 코드 태워서 어떡하우.. 이론... 저두 예전에 그런 경험이 있었어요.. 첨 예전 학원에서 강의할때 거기서 가스 난로 였거든요.. 가스 난로를 사용하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그 옆에나 있어야 따뜻하지 큰 강의실에 딸랑 하나 있으면 그 온기를 느낀 다는 것이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얘덜 문제 풀때 거기 가서 잠시 서 있었는데.. 갑자기 뭐가 타는 냄새가 나더라구요.. -.-;; 제가 입은 바지 종아리가 타는데도 춥다고 서 있는 제게.. 한 학생이 "선생님.. 타는 냄새가 나는데 아무래도 선생님 옷 같애여" 이러더군요.. 아니나 달라.. 바지가 종아리 부분이 눌려서.. 흑.. 산지 얼마 안된 정장 바지를 그렇게 해서 버리게 되었지요.. 이 글을 쓰다보니 그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게 97년도 1월 정도니까.. 벌써 그래도 꽤 되었네요.. 갑자기 그 때가 그립군요..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