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다시 똘) 날 짜 (Date): 1998년 12월 21일 월요일 오후 07시 34분 02초 제 목(Title): [뤼]우째....이런일이!~~~ 쬐꼼 짤라삐리구 입꾸 댕김 안될까...스머팻아...? (겁나 도망가자...마즐께 분명타!!! ) 후다닥!!! 지나가던 선배가 문득 물었다. "목걸이가 예쁘구나. 난 목걸이 한 사람만 보면 부럽더라" 난 피식 웃었다. 속으론 '그걸 준 사람이 곁에 있을때 얘기죠...' 하며 쓴웃음짓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