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8년 12월 18일 금요일 오후 11시 58분 46초 제 목(Title): [보잉~] 오늘 모임 좋았죠? 오늘 모임은 말이죠~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 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마언니랑, 스머팻언니랑, 라메르 언니랑 가이아, 수지.. 우리 식구들 너무 반가웠고 짝지님, 애플님, 또 잠깐 출연 하셨던 영웅(맞나요?)오빠두.. 모두모두 와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1월 23일은 꼭 비워 두셔야 해요. 그때 스머팻언니랑 제 생일 파티 할 꺼거든요. 알았죠? 그날은 광란의 밤을 보내려 하니 준비들 단단히 하시길..힛. 다들 집에 잘들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아쉽게도 오래 못뵈서 섭섭했지만, 하여튼 다음달 23일날 못다한 회포를 풀도록 하죠. 1998.12.18 보잉~. 참, 그리고 희망님은 바쁘셔서 못 오시겠다고 통화를 했습니다. 못 뵈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죠 뭐.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