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dadais (재화불이) 날 짜 (Date): 1998년 12월 18일 금요일 오후 01시 15분 26초 제 목(Title): Re: [dadais] 오랜만입니다 축하한다. 토네이도... 드디어 기 기나긴 서러움의 시간이 끝나가는 구나... 뭐 내 얼굴이야 노상 보여줄 수 있는데... 니녀석이 바빠서 얼굴 보여줄 수 없음이 노상 안타까웎ㅆ다. 우리 솔이는 무럭무럭 크고 있는 것 같다. 지난달 병원가서 초음파보니까... 혼자 주먹질.. 발길질... 몸뒤집기를 하고 있더구나... 난 이제 5개월에 접어 들었구.... 심사위원들이 빵빵했더구나... 혹시 괴수님이 적의 편이 되어 질문하시진 않던???? 나때는 그랬는데....카카카카 담주 화요일에 괴수님 뵙기로했는데... 너도 나오렴.... 글구 논문 꼭 줘야 되.... 다들 보고싶다고 전해주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