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jije (꼬마요정) 날 짜 (Date): 1998년 12월 5일 토요일 오후 12시 10분 46초 제 목(Title): 후후..... 모. 말이 그렇다는 거지.. 그렇다구 내가 어디 빠지는 사람입니까.. ^ ^ 제가 여기 아니면 어딜 가겠어여.. 크크.. 언제나 정이 넘치는 동덕보드가 정말 좋지요... 오늘 토욜인데 마치 눈이올거 같군요... 지금도 연구실... 점심을 먹을려구 합니다. 근데.,,, 우리 연구실 오빠야 가 채점할 거를 한뭉치를 준거 있죠. 점심먹구 튈려구 했는데.. 나쁜 오빠야.. 흑.. 오늘도 일찍가기는 다 글렀당.. 참.. 이쁜 소영아... 우리 날잡아 쏘주나 한잔 하자꾸나... 크크..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