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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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jije (꼬마요정)
날 짜 (Date): 1998년 12월  2일 수요일 오후 07시 22분 38초
제 목(Title): 왠지 낄데가 없는거 같은... 


흠...  키즈의 초보인 저로서는 상당히 소외감을 니끼게 되는군요.

하지만 키즈의 좋은 점은 잊고 지내던 사람들의 소식을 그래도 조금씩

알수 있다는 것이지요.

가끔 화장실에서 윤정 언니 만나면 하는 이야기들도 그렇구요..


만날 수 있는 사람이 가까운데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몰라요.

동덕 비디오 는 한번도 안 가봤지만, 저는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하늘공원 밑 

또는 핑크팬더 밑에 있던 노래방에 자주 갔었지요.

그리구 하늘공원에서 수업 제끼고 낮술 마시던 것두 기억나는군요.

그리구 또 낮술먹구 출석체크 할려구 들어갔는데 저의 이름을 기억하던

박모 상신 교수 도 기억나구요. 크크.. 

정말 그때가 좋았지요..  

정말이지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리는거 같군요.. 

벌써 12월이니.. 쩝.. 

남은 한달도 힘차게 삽시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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