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12월 2일 수요일 오전 11시 44분 55초 제 목(Title): 동덕비디오? 거기 여태 있으려나? 학교다니면서 딱 한번 가봤다. 것두 아주 그럴듯한 명?화를 보았지. 후배녀석과 함께본 옥보단. 캬캬~ 사람들의 입에서 영화에 대한 말이 마르질 않길래.. 비됴나오자 마자 후배녀석 꼬드기어 보러갔다. 웃다만 나왔다. 그 황당함에... 헐헐~ 얼마전 공짜표에 넘어가서 회사사람덜하고 옥보단3를 보러갔었는데 이번엔 더 황당했다. 완존히 홍콩판 춘향전이었다. 장원급제한 주공자와 절개녀 소삼의 비운의 러브스토리.. 문제의 장면들은? 첨엔 긴장. 나중엔 딤딤... 역시 돈주고 조은 영화 보아야해. 아 이번주는 아라비아의 로렌스를 꼭 보러가야쥐. 야근? 안해. 칭~ 일요일도 나와서 서버돌보다. 낑낑~ .:. .:. .:. _oOoOo _oOoOo oOoOo_ [_||||| [_||||| |||||_] POHOHO~ POHOHO~ ||||| ||||| ||||| ymseo@mail.info.co.kr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