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jije (꼬마요정) 날 짜 (Date): 1998년 12월 1일 화요일 오후 03시 26분 09초 제 목(Title): 한참 뜸했더니 왠지 그냥 지나가기가 허전한네요. 다들 잘 있었져..? 주말에 집에서 뒹굴고, 어제는 아파서 학교 못오고 오랜만에 학교 왔더니... 분위기가 살벌하군요.. 흠... 오늘 잘하면 눈도 올꺼 같은데... 크..... 12월의 시작을 멋진 눈빨과 같이 시작하면 정말 좋겠다요.. 후후.... *** 오랫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