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8년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08시 39분 20초 제 목(Title): Re: 염교수님 아프시다면서요? 앗..! 염박사님이 아프시다구요? 이를 어쩔까..? 그럼 안되는데. 나의 흠모의 대상이 아프면 난 어떻게 해야 되는거징? 잣죽도 끓이고 유자차도 끓여가서 이번 기회에 염박사님의 마음을 확인해 볼까..? 힛! 그럼 안되겠징.. 동덕여대 전산과 졸업생과 재학생 모두에게 돌 맞겠징?..헥. 어쨌든, 빨랑 나으셨음 좋겠네요. 근데 어디가 아프신거죠? 정말 마음이 아프신걸까? 염박사님의 짝은 왜 여태 안나타나고 꼭꼭 숨어 계신걸까? 빨랑 좋은 사람 만나서 안정을 찾으셔야 할텐데..흘. 아니징. 그런 일이 발생하면.. 수많은 여인들의 통곡 소리가 월곡벌에 울려 퍼지겠지..쩝. 하여튼, 인기맨 염교수님.. 팬관리 차원에서 건강 관리도 좀 하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그쵸? 1998.11.25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