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jije () 날 짜 (Date): 1998년 11월 10일 화요일 오후 12시 31분 51초 제 목(Title): Re: 오늘은 넘 추워 푸하하 난줄 알았구낭.. 재은이는 여태까지 랩미팅 있어서리.. 크하하. 방금전에 선주언니한테 전화 했는데 . 아직 안들어왔다네. 이 늦은 시간에 (거기는 지금 밤 열시반) 아직도 안들어오다니. 그나저나. 난 캐나다라서 영어로 말할꺼 준비하고 전화 했걸랑. (Hello May I speak to Miss Yu..) 이렇게.. 그런데 아줌마가 "여보세여" 하는거 있지.. 세상에 놀라서. 한국 사람집에 있나바. 암튼. 언니랑 전화통화는 못했지.. 나중에 언니랑 통화하면 또 게시판에 올려놓도록 할께.. 아참. 소영이 어제 잘 들어갔지..? 재은이도 잘 들어갔단다.. 크 .. 낼이구남.. 낼 톡톡히 뜯어먹을터이니 넘 걱정하지마랑. 소씩돛� 넘 힘들어도 잘 지내도록 하구. 가까이 있는 친구들이 좀 잘 챙겨주도록 해 . 많이 힘들텐데.. 암튼. 밥도 잘 먹구 자주자주 보장.. 그럼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