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8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01시 29분 04초 제 목(Title): [보잉~] 히히..진아까정.. 헤헤..진아야~ 드뎌 왔구낭. 내심 기다리공 있었징. 연애를 한다구? 항상 획기적인 염문을 뿌리며 우릴 호기심 가득하게 만들었던 네 연애담을 듣고 싶구나. (귀엣말: 우리들끼리 하는 얘기지만, 벌써 몇년째 같은 사람만 만나는 누구, 누구의 연애담은 부럽기도 하고 좀 정체된듯 하여 좀 더 신선한 얘기를 듣고 싶구나. 힛~.) 하여튼, 이곳에 네 근간의 소식도 알려주고, 새 남자친구 얘기도 좀 해주고 그러려무나. 얼굴 보면서 얘기하는게 젤로 좋겠지만, 다들 바쁘니 원.. 하여튼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구, 그때까진 이곳에서 얘기 많이 해주렴. 1998.10.20 벌써 겨울이야. 바람이 너무 차다..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