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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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jije ()
날 짜 (Date): 1998년 10월  1일 목요일 오후 03시 49분 53초
제 목(Title): 야.. 오랜만에 왔더니만...


쩝... 요즘은 머가 그리 바쁜기 와보지도 못하고 훌쩍 날들이 가버렸구나..
그러는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던거 같아서 맘이 아프다..

동문회 소식도, 축제 소식도 못들은채 10월을 맞이하게 된 내 맘은 그저 아플 
뿐인걸...
이번엔 고연전도 못가고... 그렇게 되었다. (크크.. 고대생 티좀 나지..?)
쩝.. 
암튼.. 혜경이 유경이 방갑고, 늦게나마... 종종 보자꾸나..
어제 학교 갔었는데.. 
동훈님과 민오님을 뵙고 왔지비...
소영이는 어제 없더구만... 묘정이만 보고..
암튼... 나의 무심함에 미안할 뿐이다.
앞으로는 종종 들어오도록 하마..
다들 추석들 자 알 지내도록 하고..
그럼 안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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