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29일 화요일 오후 04시 52분 54초 제 목(Title): Re: re^3 두려운 추석.. 알았어.. 라니야.. 먹을 수 있는 상태가 나오면 이사한 우리집으로 초대를 하마.. 그러나 많은 것을 나에게 기대하지 말아라.. 된장국 끓인다구 쌈장으로 끓인 나니까..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