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dlQmsdl (이쁜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20일 일요일 오전 11시 11분 56초 제 목(Title): 속았당... 아~ 속았다.. 지금 여긴 사무실이다.. 팀원들이 모두 나온다고 뻥쳐놓고... 아무도 모습을 들내지 않고 있다.. 여태까지... 직장인이 된 후 **년... 요즘..부쩍.. 주말이 되기만을 바라는 주말바라기가 된 나에게.... 이런... 주말을 빼앗다니.... 할 일이 많기는 하지만... 주말에까지... 이건 아니라고 봐.. 이렇게.. 조용한 사무실에 혼자...있는 맛도 괜찮은걸... 내가 사랑하고픈 사람... 생각하면서... 이왕 이렇게 된 휴일을 즐겁게 보내야지... 에궁.. 에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