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9월 17일 목요일 오전 11시 32분 12초 제 목(Title): 상념의 계절 어제 퇴근길은 왜그리 비감한 기운만이 감돌던지. 하릴없이 걷고만 있는듯 했다. 하루하루 내가 무얼하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거진 엇비슷한 의식주로 만족하더군 <-- 어떤날의 노래가사 처럼 점심메뉴를 긍금해하며 발걸음을 옮기고, 집에오면 자야겠단 생각뿐...쩝 한참 헤메이던 외로움도 이젠 사그러들고... 생각이 없이 사는것이 요즘 나의 상념...쯧쯧 걱정이다. 무념인것도 고민이다. .:. .:. .:. .. .. _oOoOo _oOoOo oOoOo_ .' ` `. ♥세잔의 술과 [_||||| [_||||| |||||_] .'_.-...-._`. 한번의 키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