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예리너굴) 날 짜 (Date): 1998년 9월 14일 월요일 오후 10시 56분 39초 제 목(Title): 막나가 너굴 나의 직장생활기 하나 얼마전 등장한 출근체크기... 울팀장은 항상 10시넘어서야 나온다. 그러면서 나의 출근시간을 꼬박꼬박 체크하는 아주 징~한 사람임. 오늘도 출근체크기로 가서 나의 출근시간을 슬쩍 보는게 아닌가? '참나~ 당신도 매일 만만치 않으면서..쩝' 오늘은 그간에 쌓인걸 터트려버렸다. 막간다 너굴~ "왜 이렇게 제게 관심이 많으셔요? 본인이나 일찍 나오셔요" <--우와와~ 말하고도 스스로도 놀랬다. -_-; 그리고 지난번 내가 내놓은 기획에 대한 인센티브도 달라고 홧김에 말해버렸다 <<<<<<<<뎅>>>>>>>> 팀장이 무지 벙찐 눈치다. 몰라. 이젠 할말은 하고 살련다. 나도 할만큼은 다했으니... .:. .:. .:. .. .. _oOoOo _oOoOo oOoOo_ .' ` `. ♥세잔의 술과 [_||||| [_||||| |||||_] .'_.-...-._`. 한번의 키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