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orilove (하늘냄새~) 날 짜 (Date): 1998년 8월 25일 화요일 오전 10시 05분 39초 제 목(Title): Re: 중독... 흐흠... 우리집에서 있었던 상황과 조금은 비슷(?) 하군요.. 텔레비전을 틀어놓고 모두 모여앉아 보는 우리 가족. 별로 재미없으셨는지 피곤하셨는지 우리 아버지께서 주무시고 계셨지요. 그때 텔레비전에서 너구리(오홍~ 그때도 너구리네요..)가 나오는걸 보구 "너구리다 너구리~~" 라고 말을 했더니.. 그때까지 주무시던 아버지께서 갑자기 일어나시면서... "너구리는 없구 저기 신라면 있다~" 라고 하셨었지요... ^^ 그런데.. 이거 비슷한 상황 맞나요? -_-;; 소리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