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rom (바보사랑) 날 짜 (Date): 1998년 8월 21일 금요일 오후 12시 42분 46초 제 목(Title): Re: 실습일기820 그래도 이 보드에 올때마다 읽던 글이 없어져 좀 심심했는데 님의 실습일기를 보니 가끔씩 들르겠습니다. 근데 여기말고 다른 보드에도 글을 쓰시는 것 같던데... 한군데에 몰아서 써주시면 더 좋을것 같은디... 여하튼 잘 읽고 돌아갑니ㄷ. -------------------------------------------------------------- http://ie1.kaist.ac.kr/~romiou 그녀는 나에게 말하기를 "난 오빠의 모든 것이 좋아. 난 오빠를 보는 순간 마법에 걸렸어요. 오빠가 어떤 상황이라 할 지라도 난 오빠편 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말아줘요." 난 그녀에게 말하길 "난 언제나 너를 위한 사람으로 영원히 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