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8년 8월 13일 목요일 오후 06시 08분 33초 제 목(Title): [보잉~] 300번째 포스팅에 즈음하여.. 와.. 풋내기 키즈인 보잉~이가 벌써 포스팅 300을 눈앞에 두고 있어요. "200번째 포스팅이에요!"라고 글 올렸던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300포스팅을 자축하게 되었네요. 제가 키즈에 아이디를 만든지 어언 3년 5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럼.. 평균 나흘에 한번씩은 포스팅을 했다는건데.. 힛.. 이렇게 계산해 놓고 보니 얼마 안되어 보이네요..흘. 그래도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리고 싶어요. 특히 이곳 동동의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계셔서 항상 이곳에 적을 두고 절대로 잊지 못하고 있나 봄니다. 간혹 키즈의 누군가가 대화신청을 해서 첫인사를 하고나면 '어느 보드에 사세요? 전 동동보드에서 왔는데요...' 라고 말하곤 합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운지요. 따스하고 아름다운 보드에 살고 있다는 것이요. 아마 여러분도 그러실꺼에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구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제 300번째 글을 무엇으로 장식할까.. 고민을 좀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이마 줄입니다. 집에서 하는거라 접속이 끊길까 불안하네요. 이번주가 휴가거든요...힛. 1998.08.13 299번째 포스팅..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