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7월 21일 화요일 오전 12시 17분 47초 제 목(Title): Re: 하마온니.. 저런 현주온니 증말 오랜만 이여요. ^^ 요즘 어케 지내시는지 궁금함당~ 같이 하마온니 독수공방처에 위문갑시당~ 홋홋 너굴은 하마용 화장실 깔판을 맡았구요. 요즘 틈나는 대루 욜씸히 깔판을 눈여겨 보고 댕깁니다. 하만니네서 마신는거 해먹고 놉시당~ �� 짜잔~ 다시~ 도깨비 방망이 �� 장동건이처럼 눈이 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모든여자들이 조아하는 스타일로 변해랏~ 얍~ ���갖문벽��ギ.ㄾ��┃화짯�~~~~~~~으잉~ 웬 타조? |